쥬얼리 조민아, '12만원 양갱 논란'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기 중 상대팀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의 과거 마케팅 논란을 이용한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지역 혐오 논란을 일으켰다. 5·18민주화운동 희화화 논란이 제기되면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회부, 스포츠윤리센터 직권조사, 서울시교육청 진상조사 등 제도적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진보 성향: 5·18민주화운동 희화화로서 단순 장난이 아닌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혐오 폭력으로 규정하고, 청소년들 사이에 극우 성향 표현이 일상화된 현실을 비판하며 정치권과 교육체계의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보수 성향: 지역 비하를 저지르는 상황으로 표현하고, 협회의 스포츠공정위원회 회부, 스포츠윤리센터 조사 등 제도적 절차와 징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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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42·본명 조하랑)가 과거 고가 양갱을 판매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불화설이 일었던 조민아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난 쥬얼리 활동할 때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서인영은 "너 안티 있었다"며 "양갱 때문에"라고 콕 집어 말했다.
앞서 조민아는 2014년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수제 양갱 12개 세트를 12만원에 판매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조민아는 "우리 인생이 나는 '우주여신 베이커리'로 나뉘고, 너는 '대폭발'로 나뉜다.
그리고 이혼 전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