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이한 자작극' 놓고 국민의힘-개혁신당 갈등 격화...'공작설' 실체는
머니투데이
[the300]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논란이 정치권 전반으로 커지고 있다.
경찰의 선거개입 논란이 시작이었다면 최근에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갈등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안그래도 의석 수가 적은 보수진영 내 갈등 격화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이 정 전 후보의 자백을 받은 것은 5월 중순인데 선거는 그대로 치러졌다.
보름동안 경찰이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이라며 "정 전 후보가 얻은 표가 2만7418표로 1.56%에 해당한다.
경찰이 선거에 개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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