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옥주현 "개나 소나 노래하는데 오토튠으로 평준화…겸상 싫어"
머니투데이
ONP 요약
경남 거제 출신 아이돌 리센느 멤버 원이의 사투리 표현 '무섭노'가 조국 전 대표의 일베 특징 지적으로 정치권 논쟁으로 확산됐다. 이준석 대표는 개인의 표현에 대한 판단이라며 반발했고, 진중권 교수도 이 논쟁 자체의 유치함을 지적했다.
진보 성향: 조국의 일베 특징 분석을 정당한 문화 관찰로 보고, 보수 진영의 '사상검증' 비판이 표현 억압 시도라고 평가한다.
중도 성향: 방언과 인터넷 커뮤니티 표현의 구분이 쟁점이지만, 정치인들의 과도한 대립으로 인한 사회 분열이 문제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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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46)이 오토튠으로 과도하게 후보정하는 가수들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가수들 라이브 실력 오토튠 공개 저격한 선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는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남긴 글이었다.
옥주현 "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다"며 "이건 가수 동료 선후배 모이면 하는 말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는 "완전 라이브로 생생함과 실력, 부족함과 깨달음을 통한 발전이 필요하다"며 "오토튠 써서 녹화 때 '저거 도저히 방송 못 나가겠는데' 하는 것들이 죄다 오토튠으로 이상한 평준화가 돼 솔직히 열받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같이 겸상하기 싫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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