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부산시 '해양수도 부산 완성' 속도 높인다
머니투데이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 시정 추진전략·실행 논의 부산시가 6일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전재수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 시 간부를 비롯해 구·군 부단체장, 산하 공공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민선 9기 △시정 운영방향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해양수도 부산 완성 전략 등 3대 핵심안건을 중심으로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시정은 미래 대전환의 중심과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세계를 연결하는 해양수도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경제 도시 등 4대 도시목표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가 마련한 공약의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시정 전반에 구체화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추진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