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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목표가 210만원"-유안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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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에 힘입어 SK스퀘어의 목표주가를 기존 84만원에서 21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자회사 지분가치가 연초 99조원에서 375조원까지 확대됐고 배당금 수익의 대폭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도 유효하다"며 "주요 포트폴리오의 실적 개선과 주당가치 제고 흐름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SK하이닉스의 지배순이익 시장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422% 늘어난 223조원, 내년은 41% 오른 316조원으로 연초(올해 63조원, 내년 69조원) 대비 대폭 상향됐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AI(인공지능)향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되면서 연간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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