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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캠퍼스 '공간안전인증' 획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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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는 자사의 충주 스마트캠퍼스가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사전조사와 현장평가 등 지난 1월부터 약 6개월 간 이어진 분야별 전문심사 끝에 인증을 획득했다.
충주 스마트캠퍼스는 현대엘리베이터의 국내 생산 핵심 거점이자 본사가 있는 곳이다.
인공지능(AI)비전 플랫폼,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IT 기술을 적용해 약 80% 자동화율을 갖춘 스마트팩토리다.
부지면적 17만2759㎡으로 연구개발(R&D)센터, 판금동, 조립동, 물류동, 현대 아산타워 등에서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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