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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아이돌 출신 설움 고백…"배우들한테 피해 주지 말라더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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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29)이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이유로 따가운 시선을 견뎌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이준영이 출연하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수줍은 모습으로 등장해 데뷔 시절부터 배우로 자리 잡기까지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녹화는 육·해·공군에 모두 입대한 네 남매와 함께 진행됐다.
오는 21일 입대를 앞둔 이준영은 군복을 입은 네 남매를 보자 "아, 또 군복을…"이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입대 이야기를 꺼내자 훌쩍이는 시늉을 하며 눈가를 닦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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