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노타이’로 만난 전현직 대통령…문 “건강 어떤가” 이 “전 아직 젊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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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하며 민주진영 내부 단합과 국민 통합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했다. 차기 당권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두 지도자의 만남은 여당 결집의 신호로 평가되지만, 당권 경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 문재인 전 대통령은 당내 단합이 국민통합의 출발점이라 강조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구조적 다수 형성을 위한 외연 확장을 더 강조하는 차이를 드러냈다.
보수 성향: 민주당이 당권 경쟁으로 당내 갈등을 계속하는 가운데, 2030세대 이탈 등 현실적 문제점에 대한 자성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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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오찬 회동 이모저모배우자 없이 비서관 등 측근 배석메뉴는 ‘화합·통합’ 상징 비빔밥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나 건강을 묻는 안부 인사를 나눈 뒤 손을 맞잡고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눴다.
화합과 통합을 상징하는 비빔밥이 메뉴로 마련된 이날 오찬 회동은 2시간가량 이어졌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청와대 녹지원에 먼저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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