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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청주 SK하이닉스 공장, 정청래는 광주 오월어머니집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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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청주 SK하이닉스 공장, 정청래는 광주 오월어머니집

ONP 요약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했습니다. 정청래는 1일 호남 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김민석은 국무총리직 퇴임 후 곧바로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국회 복귀를 알리며 각자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정청래 전 대표의 호남 지지층 결집과 당 대통합 공약을 당의 회복을 위한 올바른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중도 성향: 정청래의 호남 결집과 김민석의 국회 복귀를 균형있게 보도하며, 통합 메시지와 실제 당권 경쟁 가열의 대조를 지적합니다.

보수 성향: 여론조사 결과 당원층에서 김민석의 지지도 우위를 강조하고, 그의 국회 복귀를 당 정상화의 신호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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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거를 앞둔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각각 충북 청주와 광주를 찾아 지역 일정에 나섰다.

김 전 총리는 2일 충북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지지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TEAM 이재명’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지지자의 모습도 보였고, “당대표 김민석”이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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