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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읽어주는 의원’ 김상욱, 이제 ‘신문 읽어주는 시장’으로
미디어오늘
김상욱 울산시장이 신문을 읽어주는 콘셉트로 라방(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을 늘리고 있다.
김 시장은 지방선거 이후 인수위원회 시절부터 주요 회의를 라이브로 공개했고, 개인채널을 통한 라이브 방송은 국회의원 시절부터 진행해왔다.
김 시장은 지난 6일 오전 8시30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김상욱TV’를 통해 ‘신문읽어주는 시장’이란 제목의 첫 라이브를 시작했다.
김 시장은 이후 아침 혹은 저녁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울산시나 시장의 주요 일정을 소개하고 그날 신문(조간·석간)을 읽으면서 현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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