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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홍준표,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반대에 "정쟁 삼는 건 경부고속 반대하던 야당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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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광주와 전남이 행정통합으로 1일 새로운 특별시를 출범시키면서 세계적 반도체 메카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삼성전자와 SK그룹의 약 900조 원 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는 메가특구 지정, 주 52시간 근로제 완화, 세제·금융·인허가 특례 등의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
진보 성향: 행정통합의 역사적 의의와 초대 지도부 선출, 여성 소방정감 임명 등 정치적·사회적 상징성에 주목했다.
중도 성향: 반도체 산업 육성이라는 경제 목표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 수자원·전력 부족 우려 등 의문점도 함께 제시했다.
보수 성향: 정부의 구체적 지원책(규제 완화, 세제·금융 특례)을 강조하며 기업 투자를 뒷받침하는 정책의 필요성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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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두고 "그런 대형 산업들은 최소 10년이상 걸리는 국토 대개조 사업인데 그걸 지금 정쟁으로 삼는건 마치 경부고속도로 건설때 반대하던 야당의 모습이나 다를바 없다"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물이 부족하면 수자원을 확보할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면 되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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