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의사 부족 비대면 진료로 해결한다
프레시안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충북 청주시 흥덕보건소가 흥덕구 오송·옥산·강내 보건지소 등 3개 보건지소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지역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보건지소 진료 공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지역에서는 그동안 보건지소의 진료의사 부족으로 인해 주민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날을 확인해 방문하거나 이를 확인하지 않고 방문했다가 진료를 받을 수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