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한동훈 창당론에 “가능성 없어…피해자가 왜 나가야 하나”
ONP 요약
지난 6월 선거 때 야당의 정이한 후보가 맞은 음료를 자신이 던진 것처럼 꾸민 것으로 드러났고, 또한 여당의 박형준 후보 측이 정이한을 만나 직책을 주겠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여당과 야당이 싸우고 있을 뿐 아니라 여당 내부에서도 리더십 문제를 두고 다투고 있다.
진보 성향:여당의 정치 공작 — 박형준 측이 정이한에게 접근해 단일화를 제안하는 정략적 행동으로 비판하고, 검찰 수사권 유지 저항으로 개혁을 거부하는 여당을 평가.
중도 성향:정치권 혼란의 심화 — 음료 자작극, 단일화 접촉, 여야 정책 대립, 여당 리더십 논쟁 등 선거 전후 정치권의 다층적 변화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보수 재건의 계기 — 국민의힘 리더십 재정리와 한동훈의 무소속 당선을 통해 보수 진영의 재건 동력이 마련되는 상황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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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본문은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방송 : 유튜브 시사저널TV 《정품쇼》 오후 2시■ 일시 : 2026년 7월13일(월)■ 토크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준일 시사평론가■ 진행 : 강윤서 시사저널 기자◇강윤서 : 오늘 메인 이슈, 국민의힘 상황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아침에 김준일 평론가님 말씀하신 걸 인용해서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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