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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입실자 절반이 외국인”… 대기업 관두고 고시원 사업가 된 위성훈
조선일보
![[인터뷰] “입실자 절반이 외국인”… 대기업 관두고 고시원 사업가 된 위성훈](https://www.chosun.com/resizer/v2/GI2WKZTEHFSGGZTDMZRWKYRWMI.jpg?auth=53c8ff8b3da682d14ef37b87c7de5451c04ea898d0250c35df1dbc0c6848a62f&smart=true&width=4032&height=2688)
“요즘 고시원은 더 이상 고시생만 사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운영하는 서울 사당과 강남 고시원은 외국인이 전체 입실자의 30~50%를 차지합니다.
유학생 수요가 많은 대학가에서는 외국인 비율이 70~80%까지 올라가는 곳도 있습니다.” 위성훈 크리에이티브위 대표 겸 고시원 ‘사당살이’ 원장은 최근 조선비즈와 만나 “낮은 보증금과 공과금이 포함된 월세,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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