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5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조선일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노컷뉴스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JTBC 뉴스
조선일보
동아일보
전자신문
세계일보
ZDNet Korea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국제신문(부산)
정치
진보 성향

해리 케인 "마지막 월드컵?"

노컷뉴스

ONP 요약

스페인 축구팀이 2026년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 팀을 2-0으로 이겼다. 스페인은 대회가 시작된 후 계속 이겨서 진 적이 한 번도 없었고, 프랑스의 주요 선수들도 막지 못했다. 이제 프랑스는 세 번 연속으로 결승전에 올라가던 기록이 끝나게 되었다.

해리 케인와 잉글랜드의 2026 북중미 월드컵은 4강에서 막을 내렸다.

케인의 세 번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30 월드컵이면 케인의 나이도 36세가 된다. 조금씩 마지막을 생각할 단계. 하지만 케인은 "마지막을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손사래를 쳤다. 4강에서 만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라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케인은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패한 뒤 "매년 상황을 보면서 결정하고 있다. 대표팀은 내게 가장 큰 자부심이자 기쁨"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표팀에서 뛰는 것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이다. 4년은 긴 시간이지만, 메시도 있다. 메시는 여전히 최고 수준에서 뛰고 있다. 스스로 한계를 두고 싶지 않다. 상황이 오면 그 때 판단하겠다. 지금은 힘든 패배를 받아들이는 것에 집중할 때"라고 덧붙였다.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 이후 극단적으로 내려섰다. 선제골 이후 볼 점유율은 12%. 케인은 유효 슈팅을 하나도 때리지 못했다.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이 비판을 받고 있다.

케인은 "이전 월드컵과 비슷한 이야기인 것 같다. 우리는 60분 동안 경기 흐름을 잘 관리했고, 골도 넣으면서 앞서 나갔다. 하지만 이후 공을 소유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고, 압박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 결과 상대가 흐름을 가져갔고, 우리 진영에서 더 많은 공격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1골 차 리드를 지키려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각이지만, 아직 20분이나 남아 있었기에 실점할 시간도 충분했다. 경기를 다시 보면서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분석해야 한다. 아마 지난 네 차례의 대회(유로 포함)에서 부족했던 부분일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3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4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잉글랜드 역전패에 입 모은 레전드들 "투헬이 틀렸다"

노컷뉴스
진보 성향

8년 전 6-1로 이겼는데…지는법 모르는 스페인, 아르헨 2연패 막을까

매일경제
보수 성향

투헬도, 안첼로티도 아니었다... 대표팀에서 '명장'이 된 두 감독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별’은 못 땄지만 ‘새 꿈은 내 가슴에’···‘충격 완패’ 프랑스도 ‘허탈 역전패’ 잉글랜드도 꼭 쟁취해야할 3위

경향신문
진보 성향

투헬도, 안첼로티도 좌절... 무려 '96년째' 이어진 월드컵 징크스 있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코스피, 6% 급락 6820 마감…코스닥, 4.5% 내린 791

노컷뉴스

국군사관학교 왜 지금, 대전인가? "軍 생존 골든타임"

노컷뉴스

트럼프 보다 시진핑, 국가 호감도도 美 보다 中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 도무지 이해 안 돼"

노컷뉴스

한은 총재 "물가안정 확신까지 대응"…긴축 지속 공식화

노컷뉴스

73만원 풀빌라에 기름때 범벅…업주 "당신 집은 깨끗하냐"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