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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글로벌 8개사 참여 '신약개발 AI 컨소시엄' 합류…"혁신 가속화"
머니투데이
미국·캐나다·독일·스위스 등 다국적 기업으로 구성…신약개발 혁신 가속화 AI와 디지털 병리·액체생검·CRO 등 전문 기술 결합해 신약개발 전 과정 지원 루닛이 AI(인공지능)와 디지털 병리, 정밀진단 분야의 글로벌 기업 8개사가 참여하는 '신약개발 AI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글로벌 제약사가 환자 선별, 임상시험 운영, 동반진단(CDx) 개발 등 신약개발 전 과정에서의 AI 기반 병리분석 및 바이오마커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여기에는 루닛을 비롯해 캐나다 소재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기업 셀카르타(CellCarta), 미국 디지털 병리기업 인디카 랩스(Indica Labs), 독일 AI 병리기업 마인드피크(Mindpeak), 스위스 AI 정밀진단 기업 티베닉스(Tivenix), 이스라엘 AI 정밀종양학 기업 이매진에이아이(Imagene AI) 및 AI 조직분석 기업 뉴클리에이아이(Nucleai), 중국 AI 병리 플랫폼 기업 디패스에이아이(Dipath AI) 등 디지털 병리학 및 AI 분야 선도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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