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경제
중도 성향

비수도권 정착 청년, 출산·주택 소유 비중 더 높아…수도권 이동 61%

머니투데이
비수도권 정착 청년, 출산·주택 소유 비중 더 높아…수도권 이동 61%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태패널통계 첫 심층 분석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들이 수도권에 정착한 청년들보다 출산과 주택 소유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후 삶의 터전을 옮기는 과정에서 수도권에 집중(61.6%)한 청년들이 과반을 넘었다.

국가데이터처는 16일 행정자료 기반 인구동태패널통계를 활용해 청년층의 혼인 후 거주지 이동과 취업, 출산, 주택 소유 변화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인구동태패널통계의 1984~1991년생 중 남자 만 32세, 여자 만 31세에 결혼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혼인 후 3년간 혼인 전 거주지에 정착한 청년(69.3%)들이 혼인 후 거주지를 이동한 청년(68.2%)보다 출산이나 주택 소유 비중이 더 높았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비수도권 출산·내집마련 비율 높지만…결혼 청년 57% 수도권에

연합뉴스
중도 성향

결혼 후 수도권 쏠림 심화…비수도권이 출산·주택소유 높아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Vietnam's rapid growth can benefit Thailand, Deputy PM Sihasak says

Nikkei Asia

How China caught World Cup fever without a team in the tourney

Nikkei Asia

EU chemical sector buried by China imports urge Brussels to act fast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오피셜] 'FA 선언→미계약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2군 코치로 복귀한다!

머니투데이

정부 "AI 스타트업 키운다"…2조 투자·500개 딥테크 창업팀 육성

머니투데이

대전시, 민선9기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 전 대전 CBS 대표' 임명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