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재명 '미토스' 우려에…배경훈 "연내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머니투데이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상위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를 계기로 사이버 보안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내 보안 특화 AI(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화이트해커가 기업과 기관의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마련도 추진하기로 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6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공개된 AI 기반 보안 모델 '미토스'를 언급하며 대응 방안을 묻자 "현재 우리나라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있지만 그 정도 수준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며 "독자 AI 모델에 보안 관련 데이터를 추가 학습해 보안 특화 AI 모델을 연내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8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9%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36%
1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