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반도체 잔치 속 청년은 ‘고용 빈곤’
경향신문
ONP 요약
6월의 일자리는 지난달보다 늘어났지만, 작년 같은 때에 비해 늘어난 양이 훨씬 적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의 일자리는 계속 줄고 있고, 공장과 건설 같은 주요 산업도 나아지지 않고 있다.
진보 성향:장기화하는 고용 위기 — 청년 실업 악화와 핵심 산업 부진이 계속되며 취업 상황이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중도 성향:불균형한 회복 — 전체 취업자는 증가했으나 산업·연령대별 편차가 크고 청년층 고용 개선은 미흡하다.
보수 성향:회복 신호 확인 — 전월 감소에서 벗어나 취업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고용률은 역대 2위를 기록했다.
6월 청년 고용률 26개월째 하락 취업자 수도 44개월 연속 감소세 실업률은 전년보다 0.9%P 올라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AI 영향6월 취업자 수가 다시 증가했지만 고용률은 석 달 연속 하락하고, 청년층 고용률은 2년2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호황에 기댄 산업구조와 인공지능(AI) 영향으로 점점 ‘청년 고용절벽’ 가능성이 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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