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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규제자유구역 특구 3곳 추가 확보
오마이뉴스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규제자유특구 심사에서 신규 특구 3곳을 추가로 확보하며 전국 최다인 8개 특구를 확보하게 됐다.
경북도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동 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 포항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칠곡 수요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가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박용선 포항시장, 권기창 안동시장, 김재욱 칠곡군수와 경북도 관계자, 규제특구 참여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정된 3개 특구는 지난해 7월 특구 후보 과제 공모를 시작으로 12월 후보 과제 선정, 올해 1월 전문가 컨설팅과 적정성 검토위원회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 심의위원회와 특구위원회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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