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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시아, ISCA 26서 차세대 CXL 스위치 제안··· ‘반도체 검증 거쳐 실현 단계 진입’
동아일보

AI 인프라용 링크 설루션 개발 기업 파네시아(Panmnesia)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6월 27일에서 7월 1일 사이 개최된 ‘컴퓨터 아키텍처 국제 심포지엄 2026(이하 ISCA 2026)’’ 산업 세션에서 차세대 CXL 컨트롤러 및 이를 탑재한 패브릭 스위치 기술을 공개했다.
ISCA 2026은 컴퓨터 아키텍처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로 올해로 53년 차를 맞으며, 미국의 대표적인 첨단 기술 단지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 인근에서 개최돼 그 위상이 매우 높다.올해 기조연설은 컴퓨팅의 미래 전환기, 양자컴퓨팅 두 가지 주지로 진행됐다.
컴퓨팅 관련은 인텔 최초의 제온 프로세서 설계자이자 인텔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뒤 현재 어헤드컴퓨팅 최고경영자 데비 마르가 ‘컴퓨팅의 갈림길, 아키텍처, 그리고 미래시대’를 주제로 발표했다.
양자컴퓨팅 분야는 프레드 총 시카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시모어 굿맨 석좌교수와 제이 M 감베타 IBM 연구소장 겸 IBM 펠로우도 ‘확장성과 내결함성을 고려한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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