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결승행 눈앞에서 왜 버스 세우냐고" 투헬의 '새가슴 전술', 잉글랜드 60년 묵은 염원 눈앞서 망쳤다
조선일보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OSEN=강필주 기자] 눈앞에 다가왔던 60년 만의 결승 진출 티켓을 놓친 잉글랜드가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버스 세우기' 전술에 울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196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1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30%
4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