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성산구청 다리 위 시설물 철거 판단 번복 논란
경남도민일보
성산구청이 현대위아 창원공장 앞 교량에 설치된 시설물을 두고 처음에는 원상복구를 사전통지했다가 회사 의견을 받은 뒤 일부 시설물을 그대로 두는 쪽으로 판단을 바꿨다는 지적이 나왔다. ▶5월 6일 자 10면 보도노동조합은 같은 하천점용허가 구역에 설치된 시설물에 서로 다른 기준을 적용했다고 반발했지만, 성산구청은 법률 자문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처리한 사안이라며 특혜성 행정으로 비치는 데 억울하다는 입장이다.금속노조 경남지부 현대위아창원비정규직지회는 지난 8일 성산구청 행정처리를 감사해 달라는 내용의 감사청구서를 창원시 감사관실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