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출범 2주 지났지만 개원도 못한 함안군의회
경남도민일보
함안군의회가 출범한 지 2주가 지났지만 개원조차 못하고 공전하고 있다.
정당 간 견제와 내분에 부의장은 물론 각 상임위원장 선출도 못하고 있다.이를 두고 10대 의회가 출범 초기부터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는 지적과 비판이 잇따른다.함안군의회는 13일 오전 제322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10대 함안군의회는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힘 8명으로 구성돼 있다.안건은 △부의장 선거의 건 △각 상임위원장 선거 건이었다.
그러나 부의장 선출부터 암초에 부닥쳤다.
부의장 후보에는 재선 김영동(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등록했고,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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