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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뜻 모은다”…구자열 원주시장, 25개 읍면동 소통 행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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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전국 여러 지자체의 시장·도지사와 기관장들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을 개최했다. 기관장들은 취임사에서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 도시 재정비, 경제 활성화, 재정 건전성 확보 등 각기 다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새 임기를 시작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시민주권 선포와 시민 참여 기반 거버넌스(시민회의 등) 구성을 강조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민주적 도시 운영을 핵심가치로 제시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경제 활성화, 도시 재정비·재개발·재건축 추진, 데이터·AI 기반 정책 수립 등 구체적 성과와 기술 혁신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재정 건전성 확보와 투명한 행정 운영(간부회의 공개 등), 공정·혁신·포용의 기본가치를 강조하며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중심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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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오는 6일부터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만들어진 민선 9기 시정구호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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