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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이현재 하남시장, 1호 결재는 ‘K-컬처 TF’…글로벌 문화 중심도시 선언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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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6·3 지방선거 이후 당선된 지자체장들이 1일 취임식을 개최하며 각자의 도정·시정 운영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경기도지사 추미애는 7조 원 채무 극복을, 부산시장 전재수는 소상공인 지원을, 전북지사 이원택은 투명성을 강조하는 등 각 지자체의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진보 성향: 투명성·포용·시민 소통을 강조하는 지자체장들의 정책 방향에 주목했다.
중도 성향: 각 지자체장의 취임과 공약을 중립적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재정 건전성 강화와 경제 위기 극복, 소상공인 지원 등 실리적 과제를 강조하는 지자체장들의 입장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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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에 성공하며 민선 9기를 시작한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의 첫 행정 조치는 하남을 세계적 문화 중심지로 전환하기 위한 포석이었다. 이 시장은 취임 첫날인 1일, 시의 미래 지형도를 바꿀 핵심 사업을 지휘할 전담 조직 구성을 1호 결재로 승인했다. 글로벌 문화도시 조성을 향한 질주를 선언한 것이다.
2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민선 9기 첫 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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