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동아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보수 성향

현직 검사 “檢 미래위 조사단, 대북송금 등 수사기록 열람할 법적 근거 없다”

동아일보
현직 검사 “檢 미래위 조사단, 대북송금 등 수사기록 열람할 법적 근거 없다”

현직 검사가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 미래위) 진상조사단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 조사 대상 사건의 수사·공판 기록을 열람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앞서 대검찰청 간부가 조사단의 업무 범위 등 적법성에 의문을 제기한 데 이어 조사단의 권한 논란까지 불거지며 검찰 내 반발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7일 김민아 서울고검 공판부 검사는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남 일인가, 내 일인가.

진상조사단의 사건기록 열람 등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진상조사단은 피의자나 사건 관계인이 아니기 때문에 현행 수사준칙과 지침에 따른 열람등사는 불가능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조사단의 업무가 ‘검찰 인권침해·권한남용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는 것인데, 지휘도 감독도 받지 않는 해괴한 조직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김 검사는 현재 조사단이 조사 대상으로 삼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대장동·위례신도시 사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 등 대부분이 수사 또는 재판 계속 중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0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법적 근거 뭔가”… 檢미래위 진상조사단 겨냥 ‘내부 반발’

세계일보
보수 성향

전직 검사장들 “검찰미래위 조사단은 공소취소 특검 기구…전면 폐기”

동아일보
보수 성향

주가조작 '원금 몰수' 범위 확대…미공개정보와 부정거래까지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두고 검찰서 "위법·공정성 의문" 목소리 잇따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1년 간 불공정거래 10여건 검찰 고발 조치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Diddy’s daughters to launch fashion line amid dad’s prison sentence

New York Post

세계녹색성장포럼 포항서 팡파르, 산업·환경 공존 방안 모색

세계일보

17㎏ 감량 김민하 "정형화된 아름다움 위한 게 아냐"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현대엔지니어링, 美 리튬·붕소 프로젝트 참여… 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공략

동아일보

한양대·리벨리온, 4비트 양자화의 논리적 한계 해결··· ‘AI 성능 향상에 획기적 기여’

동아일보

HD현대, ‘바다 위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확보 추진… 슈나이더일렉트릭과 공동개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