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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격차 줄이고, 현장 맞춤 교육으로" 세종교육 100인 대토론회 성료
오마이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지난 9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교육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2026 세종교육 100인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 참가자들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교육, 시민팀 등 6개 팀으로 나뉘어,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AI 교육 혜택, 누구나 공평하게 누려야"
토론은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공통 토론에서 참가자 전원은 'AI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학생 간 교육격차를 어떻게 줄일 것인가'를 주제로 머리를 맞댔다. 이어 학교급별 팀으로 흩어져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특수교육, 시민팀까지 각 분야의 교육 혁신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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