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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증축사업 '적정'…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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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최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도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최종 심사에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전시관 증축사업이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는 공립박물관 신설과 증축사업의 필요성, 운영계획, 시설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절차다. 서면 심사와 현장 심사, 발표 심사(PT) 등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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