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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마침내 딸과 재회…부녀 상봉에 또 터진 시청률 22.3% [종합]
머니투데이
6회 전국 가구 시청률 22.3%로 자체 최고 경신
금요일 이어 토요일도 전 채널 시청률 1위…흥행 독주 '김부장' 소지섭이 드디어 딸 서수민과 극적인 재회를 이뤘다. 숨 가쁜 구출 작전 끝에 성사된 부녀 상봉이 안방 극장의 몰입을 폭발시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금요일에 이어 토요일까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휩쓴 데 이어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거침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지난 11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6회에서는 김민지(서수민)가 평범한 회사원으로만 알았던 아버지 김부장(소지섭)의 충격적인 과거와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장과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은 특수임무국에 인질로 붙잡힌 민지를 구하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목숨을 건 작전에 뛰어들었고, 김부장은 마침내 딸과 눈을 맞추며 애틋한 부녀 상봉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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