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설, 불화 원인은 딸 죽음…시청률 분당 최고 7.3% [종합]
머니투데이
3회 전국 시청률 5.3%·분당 최고 7.3% '결혼의 완성' 남궁민과 이설이 각자 목숨 건 탈출을 감행했다.
지난 11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3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가 경찰의 추격을 뚫고 아내를 찾아 나서는 한편, 고세윤(이설)은 죽음이 예고된 감금방에서 스스로 탈출을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도 상승세를 보였다.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5.3%, 분당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전국 시청률 역시 1회보다 상승하며 본격적인 스릴러 전개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