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1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동아일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경남도민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제주의소리
전북도민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경북 통폐합학교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다…특히 '이것'

뉴시스 속보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에서 통폐합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통폐합 후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통폐합학교지원기금을 운용 중인 84개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적정규모학교 육성 만족도 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에는 학생 4591명과 학부모 1150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학생의 평균 만족도는 77.5%, 학부모는 평균 70.8%를 기록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 통폐합 이후 학교생활과 교육환경 전반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은 교우관계(85.2%)와 종합만족도(81.8%)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학부모는 지원시설과 자녀의 교우관계(각 77.8%)에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교육청은 학교 통폐합을 통해 다양한 또래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고 교육시설과 학교 여건이 개선되면서 학생들의 학교 적응과 학교생활 만족도가 높아진 결과로 분석했다.

반면 통합효과에 대한 만족도는 학생 67.7%, 학부모 64.9%로 다른 항목에 비해 다소 낮게 나타났다. 학교생활과 교육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만 통폐합에 따른 교육적 효과를 체감하기까지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유의견에서는 통학버스 노선과 운행 시간 조정, 통학 안전 확보 등 통학환경 개선 요구가 가장 많았다. 생활시설 개선과 방과후학교 및 체험활동 확대, 통폐합학교지원기금의 효율적이고 형평성 있는 운영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통학 여건과 통학버스 운영 실태를 점검해 통학 편의를 개선하고 통폐합학교지원기금도 학생들의 교육역량 강화와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2개 매체8개 매체2개 매체

삼표그룹, 진로멘토링 '청춘잡담' 성료

프레시안
진보 성향

사천시, 노산초교서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운영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천안파크골프협회 "공무원 좌표찍기 논란 사과…대화장 열자"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장흥군,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시작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온라인서 같은 학과 여학생 성희롱"…경찰, 경북대 재학생 수사 나서 [사건수첩]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지휘부 정조준…광주경찰청 압수수색

노컷뉴스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기로…"성실히 소명"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내수 부진에 해외 강화하는 中전기차…현대차·기아, 유럽·중남미서 방어전

뉴시스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외식업계, 원재료값에 인건비까지 부담 가중

뉴시스 속보

독도·제주 등 외곽 섬·연안서 미기록 연체동물 7종 발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