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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항소심서도 징역 22년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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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재판 중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배우 손승원에 대해 법원이 5번째 음주운전 혐의 1심 선고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강변북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5%(면허 취소 기준의 약 2배)로 역주행하다 검거된 손승원에 대해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교제하던 여성을 찾아가 수십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이른바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장형준(34)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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