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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체중 빼고 차근차근 해보자"→8㎏ 감량→6월 ERA 2.45, 김서현은 다시 태어나는 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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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
김서현(22·한화 이글스)이 지난해 영광을 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군에서 든든한 조력자들이 김서현의 반등을 위해 열심히 돕고 있다.
김서현은 29일 충청남도 서산구장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홈경기에서 6회초 등판해 21구를 던져 1피안타 1볼넷 1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지난 27일 고양전 2이닝 1볼넷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데 이어 2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다.
지난해 이글스 출신 우투수 중에 최초로 30세이브 이상을 달성한 그는 올 시즌 극심한 부진을 겪고 결국 조정을 위해 지난달 13일 시즌 두 번째 2군으로 향한 뒤 한 달 보름 이상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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