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전 지역농협 조합원 환원 '온도차'…교육지원·배당 제각각
대전일보
대전지역 농협들이 조합원에게 환원한 교육지원사업비와 배당 규모가 조합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농교육과 복지 지원에 무게를 둔 조합이 있는가 하면, 배당을 통해 경영 성과를 환원하는 조합도 있는 등 조합원 지원 방식도 엇갈렸다.15일 농협의 농·축협 경영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 지역농협 14곳의 교육지원사업비는 최저 4억 6300만 원에서 최고 30억 5900만 원으로 약 6.6배 차이를 보였다.
교육지원사업비는 농민 조합원을 위한 영농지도와 교육, 영농자재 지원, 장학사업, 복지사업 등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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