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9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9%
경향신문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9%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시사저널
동아일보
JTBC 뉴스
강원도민일보
대전일보
경향신문
정치
중도 성향

김건희, 19일 종합특검 첫 출석 예정…'관저 이전 특혜 의혹'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권지원 오정우 기자 =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김건희 여사를 오는 19일 소환해 조사한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김 여사를 오는 19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특검팀은 김 여사를 상대로 대통령실 관저 공사 업체 선정 과정에서 부당하게 관여했는지 여부 등을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특검팀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김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금품을 제공해 부당하게 계약을 따냈다고 의심하고 있다.

21그램은 과거 김건희 여사가 대표로 있었던 코바나컨텐츠의 전시회를 후원한 이력이 있으며 종합건설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저 공사를 맡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의혹을 먼저 들여다본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이른바 '디올 명품 3종'(재킷 16개, 벨트 7개, 팔찌 4개)을 확보한 바 있다.

당시 특검팀은 21그램 대표의 아내 조씨가 관저 공사 수주 명목으로 김 여사에게 이 같은 금품을 건넸다고 조사했다.

사건을 넘겨 받은 종합특검팀은 지난 4월 압수수색을 통해 21그램이 아닌 중소기업 규모의 한 패션문화업체가 김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금품을 건넨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다.

앞서 특검팀은 김 여사가 운영하던 코바나컨텐츠 직원 출신인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지난 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방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akwon@newsis.com, friend@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9%
4개 매체6개 매체1개 매체

특검 "김기현·나경원 출석 통보"…尹체포방해 수사 속도

노컷뉴스
진보 성향

종합특검, 김건희 19일 소환…나경원·김기현 20일 소환 통보(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종합특검, 김건희 19일 소환...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정조준'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종합특검, 19일 김건희 여사 첫 소환 조사…'관저 이전 특혜 의혹'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종합특검, 김건희 19일 소환…'관저 이전 의혹' 관여 조사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한동훈 만나 "국가는 누구 편인가"

노컷뉴스

日 학부모들에 '지문 인식' 텀블러 인기, 왜?

노컷뉴스

당대표 출마 정청래 "대선출마 안해…합당 재추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양주소식]'양주시 U-도서관' 덕계역 광장으로 이전 등

뉴시스 속보

창원상의, 정부에 건의…"국립창원대 '로스쿨' 설치하자"

뉴시스 속보

하정우 "청주, 고부가가치 토큰 생산 기지로 전환해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