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삼성전자, 322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장기성과급 지급 목적
강원도민일보
삼성전자가 임원 장기성과급 지급을 위해 3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한다.삼성전자는 13일 공시를 통해 임원 등의 책임경영 강화와 장기 성과 창출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장기성과급(LTI)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기로 하고, 보유 중인 자사주 113만2477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처분 규모는 이사회 결의일 직전 영업일인 지난 10일 종가 28만5000원을 기준으로 3227억5594만5000원이다.지급 대상은 임원 등 928명으로, 단순 계산하면 1인당 평균 약 3억50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게 된다.삼성전자는 만 3년 이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23%
4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