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0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세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매일신문(대구경북)
노컷뉴스
대전일보
프레시안
전자신문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악의적 편집도 표현의 자유? 주진우 의원의 '자백'

오마이뉴스
악의적 편집도 표현의 자유? 주진우 의원의 '자백'

ONP 요약

유명한 정치 평론가 유시민 씨가 유튜브에서 '검찰 수사팀과 기소팀을 완전히 분리하려는 개혁을 대통령이 원하지 않아서 1년이 넘어도 검찰개혁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쪽 정치인들도 '이제 때를 놓쳤다'며 대통령의 결단 부족을 지적하고 있다.

중도 성향:정책 지연의 원인 규명 — 검찰개혁 지체 과정에서 정책 결정자의 의지 부족이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여권 리더십 위기 — 여권 내 인사의 공개 비판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결단력 부족과 정책 추진 능력을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지난해 3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한 그림이 화제가 됐다. 미국 유명 삽화가 데이비드 수터가 1980년대 카메라 프레이밍(틀짓기)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꾸는 언론을 풍자한 그림으로, 지금까지도 이른바 '악마의 편집'을 비판할 때 널리 활용되고 있다.

최근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11일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장면만 편집한 영상도 전형적인 프레이밍 왜곡이다. 편집된 영상만 보면 마치 김 여사가 큰 외교적 결례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김 여사가 악수 이전에 몽골 전통 활 시위를 수차례 당긴 뒤 저린 손을 계속 털고 있었고 상대방도 전혀 불쾌함을 표시하지 않았다는 앞뒤 '맥락'은 의도적으로 삭제했다.

요즘 조회수와 수익을 노리고 유명인 영상을 자극적으로 편집해 인터넷에 유포하는 사람을 '사이버 레커'라고 한다. 여기에 특정 정치 세력의 정치적 의도까지 겹쳐지면 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진다.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 공유한 주진우 의원, '입틀막' 주장은 적반하장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9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4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청와대 “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유시민에 반박

경향신문
진보 성향

유시민, 與전대 한달 앞 재등판…강성 지지층 표심 영향 주목

세계일보
보수 성향

송영길, 유시민 '필패론'에 "충정 이해하나 저주·악담식 표현 맞지 않아"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靑, 유시민 '李 실패' 발언에 "대응 안해, 檢 개혁 핵심가치 흔들린 적 없어"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靑, 유시민 ‘이재명 실패’ 발언 파장에 “검찰개혁 흔들린 적 없어” 일축

시사저널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2030 마약사범 59.4%…현직 경찰 "'좀비 랜드' 우려"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신규 상장 잠정 중단…예탁금 3배로

노컷뉴스

국내 AI, 세계 2위 도전…"미토스급엔 GPU 1만장 필요"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10년 만에 꺼낸 <호프>, 무엇을 감추고 있을까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전북 소외론'에 "실현 불가능한 얘기로 상황 더 나쁘게 해"

오마이뉴스

CCTV로 우산까지 쫓는데, '장윤기 사건'은 증거인멸 의혹이라니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