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4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프레시안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경향신문
정치
진보 성향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전력 조기 공급

오마이뉴스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전력 조기 공급

ONP 요약

정부가 광주 군공항을 반도체 공장을 만들 부지로 정했고, 광주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빨리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군공항을 옮겨야 하는 문제도 무안군의 협력으로 해결 방향을 찾게 되었다.

진보 성향: 지역 경제 도약 —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으로 호남권의 반도체 산업 거점 조성을 적극 추진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중도 성향: 대규모 인프라 구축 — 부지, 전력, 용수 인프라 확보가 핵심 과제이며, 군공항 이전 일정이 사업 진행의 중요한 변수임을 객관적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시장 약세 속 위험 — 반도체 시장의 정점 통과 신호와 과거 정부 정책의 실패 사례를 언급하며 대규모 투자의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광주 군공항 부지로 입지가 확정된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오는 2030년까지 전력이 조기 공급될 전망이다. 풍부한 지역 내 재생에너지와 원전 발전력을 기반으로 삼아 별도의 지역 간 송전선로 건설 없이 산단 연결선로를 신속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일 오후 이호현 차관 주재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회의를 열고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조기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일 호남권 반도체 산단 입지가 광주 군공항 부지로 확정된 이후 후속 조치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오는 2030년까지 전력공급을 목표로 한전 공용 전력망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신규 공급선로를 조기에 구축하는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지방자치단체와 관계부처의 협조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원전 5기' 필요한 호남 반도체 산단, 정부도 긍정적…신규 원전 공론화하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반도체 고점 논란에 또 불거진 중동 리스크까지…'7천피'도 위협

세계일보
보수 성향

엔비디아의 나라에 없는 반도체 공장… 美 반도체 부활 가로막은 ‘30년 공백’

조선일보
보수 성향

반도체 고점 논란에 또 불거진 중동 리스크까지…'7천피'도 위협

연합뉴스
중도 성향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군공항 주변 토지거래허가제는 불가피"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허위정보법 적용 플랫폼 공개…네이버·구글 등 8곳

세계일보

“25년간 손실 2~3번뿐인 최고의 투자 전략”…은퇴자산 지키는 ETF 3분할 조합은 [잘살아보세]

세계일보

美·이란 무력충돌 재발…호르무즈 통제권 힘겨루기 지속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나홍진 "'호프' 여러 번 보게 하려고 노림수 담았죠"

오마이뉴스

청주시 종량제봉투, 재활용 가능 쓰레기 40% 섞여 소각

오마이뉴스

'존재만으로 괜찮다' 위로해 주는 시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