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0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프레시안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경제
중도 성향

'원전 5기' 필요한 호남 반도체 산단, 정부도 긍정적…신규 원전 공론화하나

머니투데이
'원전 5기' 필요한 호남 반도체 산단, 정부도 긍정적…신규 원전 공론화하나

ONP 요약

정부가 광주 군공항을 반도체 공장을 만들 부지로 정했고, 광주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빨리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군공항을 옮겨야 하는 문제도 무안군의 협력으로 해결 방향을 찾게 되었다.

진보 성향: 지역 경제 도약 —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으로 호남권의 반도체 산업 거점 조성을 적극 추진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중도 성향: 대규모 인프라 구축 — 부지, 전력, 용수 인프라 확보가 핵심 과제이며, 군공항 이전 일정이 사업 진행의 중요한 변수임을 객관적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시장 약세 속 위험 — 반도체 시장의 정점 통과 신호와 과거 정부 정책의 실패 사례를 언급하며 대규모 투자의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정부가 서남권에 추진하는 반도체 산업단지 가동에 원전 5기 분량의 전기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공론화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정부도 신규 원전 건설에 긍정적인 기류다.

서남권 반도체 산단이 속도를 내기 위해선 신규 원전을 포함한 조기 전력 공급 방안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호남에 신규 조성되는 반도체 공장 4기를 가동하기 위해선 6.3GW(기가와트) 규모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형 원자로인 APR1400(1.4GW)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대략 4~5기에 해당하는 규모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3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정부, 반도체 산단 전력 부족 우려에 “호남 발전력 풍부…지역 간 추가 송전선 불필요”

경향신문
진보 성향

'연일 급락 반도체' 코스피 고점 지났나?…엇갈리는 시선들(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물·전력·인재…AI 발목잡는 5대 병목 "반도체 생산차질 우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신비한 반도체의 세계…‘나노코리아 2026’ 개최 [한강로사진관]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전력 조기 공급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포토] '왼손타자는 내게 맡겨!' 키움 좌완베테랑 김성민

머니투데이

[한번에쓱] '내몫은 다하고 싶다!' 위즈파크에서 몸푸는 알칸타라

머니투데이

[포토] 위즈파크에서 몸푸는 알칸타라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 '훈련은 즐거워야지!' 위즈파크에서 몸푸는 알칸타라

머니투데이

[속보]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끝나…협상 원치 않아"

머니투데이

"배달 기사도 근로자"…서울고법, 배달원 노동자로 인정한 첫 판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