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첨단소재, 2분기 영업손실 213억..적자 2.2% 확대
ONP 요약
현대차가 2분기에 판매한 자동차로 벌어들인 돈(매출)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실제로 남은 이익은 작년보다 20%나 줄어들었다.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세계 경제 약화, 미국 관세 인상 등의 어려움이 쌓이면서 이익을 까먹었다.
진보 성향:역경 속 성장 입증 — 글로벌 악조건 속에서도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한 점을 회사의 저력으로 평가하고 하반기 실적 반등을 기대.
중도 성향:성장-수익 괴리 분석 — 매출은 최고이나 이익이 감소하는 구조적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하반기 실적 추이를 균형 있게 관찰.
보수 성향:수익성 악화 경고 — 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감소한 현상을 경영 효율성 악화로 해석하고 원가 통제와 경쟁력 강화를 시급한 과제로 지적.
솔루스첨단소재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019억원, 영업손실 213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약 31%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2.2% 확대됐다.
전지박(이차전지용 동박) 부문은 기존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사 공급에 힘입어 매출 7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수치다.
북미에서는 기존 고객사 전기차용 전지박 수요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제품 공급이 늘어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유럽 시장 역시 전기차 시장 수요 회복에 따라 전기차 및 ESS용 제품 공급이 확대되며 외형 성장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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