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즈, 2분기 매출 611억·영업익 131억…‘분기 최대 실적’

ONP 요약
현대차가 2분기에 판매한 자동차로 벌어들인 돈(매출)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실제로 남은 이익은 작년보다 20%나 줄어들었다.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세계 경제 약화, 미국 관세 인상 등의 어려움이 쌓이면서 이익을 까먹었다.
진보 성향:역경 속 성장 입증 — 글로벌 악조건 속에서도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한 점을 회사의 저력으로 평가하고 하반기 실적 반등을 기대.
중도 성향:성장-수익 괴리 분석 — 매출은 최고이나 이익이 감소하는 구조적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하반기 실적 추이를 균형 있게 관찰.
보수 성향:수익성 악화 경고 — 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감소한 현상을 경영 효율성 악화로 해석하고 원가 통제와 경쟁력 강화를 시급한 과제로 지적.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올해 2분기 잠정 실적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부스터즈는 2026년 2분기 잠정 연결 기준 매출 약 611억 원, 영업이익 약 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5%, 영업이익은 36.9% 증가한 수치다.
매출 성장세를 웃도는 이익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17.8%) 대비 3.6%포인트 상승한 21.4%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이번 실적은 특정 브랜드에 편중되지 않고 브랜드와 플랫폼 사업 전반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로 분석된다.
주요 파트너 브랜드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고, 웰니스·라이프스타일 부문 매출도 50% 이상 증가했다.
탈모 커뮤니티 플랫폼 ‘대다모’와 부스터즈 본체 사업 역시 성장세를 유지하며 실적 기반을 다졌다.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는 성과 공유형 파트너십과 AI 기반 마케팅 효율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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