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월까지 나라살림적자 54조…국세수입 27.5조 늘어
머니투데이
ONP 요약
세금을 내지 않은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정부가 이들을 만나서 실제 상황을 파악하기로 했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한테는 도움을 주고, 낼 수 있는 사람들한테는 세금을 걷기 위한 작업이다.
중도 성향: 행정 효율화 — 분산된 국세외 징수 체계를 국세청으로 일원화해 관리 효율성을 높이려는 구조 개혁.
보수 성향: 정책 성과 강조 — 기존 체납 관리의 징수 실적을 바탕으로 정부의 적극적 재정 관리 의지를 표현.
정부의 나라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가 올해 5월까지 54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소득세, 법인세 등 세수가 크게 늘었지만 국민연금 운용 수익이 증가하면서 사회보장성기금 수지 흑자도 늘어난 영향이다.
기획예산처가 9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2026년 7월호)'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누계 총수입은 33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조2000억원 증가했다.
예산 대비 진도율은 47.1%로 전년 동기보다 3.5%포인트(p) 높았다.
구체적으로 5월 말까지 국세수입은 199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조5000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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