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영동서 밭일하던 80대 노인 숨져… 무더위 온열질환 의심
대전일보
충북 영동군에서 폭염경보 속 밭일을 하던 80대 남성이 숨졌다.1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영동군 심천면의 한 주택 텃밭에서 80대 A 씨가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을 때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영동의 한낮 최고 기온은 35.2도로,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었다.경찰은 텃밭에서 일하다 온열질환에 의해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