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정치
진보 성향

노인일자리, 1인 가구·고립 노인에게는 '존재감 확인'

오마이뉴스
노인일자리, 1인 가구·고립 노인에게는 '존재감 확인'

노인일자리가 단순한 소득 보충을 넘어 사회적 고립과 우울을 겪는 노인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사회와 다시 연결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군에서 '존재감 확인'을 일의 가장 큰 의미로 꼽는 비율이 높아 노인일자리의 사회·심리적 효과가 확인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7일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 조사 결과를 분석한 6월호 정보그림을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인식하는 '일의 의미'를 거주지역과 가구 형태, 교육 수준, 자립생활 능력, 정신건강, 사회적 고립 여부 등으로 분석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1인 가구 노인은 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로 '존재감 확인'(40.3%)을 꼽았다. 반면 다인 가구에서는 '가족에게 도움이 됨'(48.6%)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능력 활용과 성취감'을 선택한 비율도 1인 가구가 30.6%로 다인 가구(22.3%)보다 높았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우울한 노인 3명 중 1명 "일하며 존재감 확인"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벤투 감독, 한국 대표팀 복귀 원한다…대한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세계일보

류현진의 2007년, 김광현의 2008년, 그리고 최민석의 2026년

세계일보

이소라, 7년 만에 신곡 발표…잔나비 최정훈 작곡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장롱 속에서 발견한 헝겊 한 장, 액자에 거는 이유

오마이뉴스

주먹 휘두르는 김부장이 주는 쾌감, 다른 아빠들은 어쩌나

오마이뉴스

여소야대 부산시의회, 갈등 끝에 의장단 선출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