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우울한 노인 3명 중 1명 "일하며 존재감 확인"
머니투데이
노인인력개발원,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 발표 우울감을 느끼는 노인일수록 일자리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가족에게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일자리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사회적 고립과 우울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7일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 주요 조사 결과를 분석한 6월호 정보 그림을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인식하는 '일의 의미'를 거주지역, 가구 형태, 교육 수준, 자립생활 능력, 정신건강, 사회적 고립 여부 등에 따라 비교한 결과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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