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전시 7월 재산세 1623억 원 부과
대전일보
대전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69만 건에 1623억 원을 부과했다.지난해보다 25억 원 늘어난 규모로 증가율은 1.6%다.세목별 부과액은 재산세 1179억 원과 지역자원시설세 323억 원, 지방교육세 121억 원이다.
과세 대상별로는 건축물분이 824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3억 원 증가했고 주택분은 12억 원 늘어난 799억 원으로 나타났다.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1.11% 하락했지만 개별주택 가격은 1.14% 상승했다.
정비사업에 따른 주택 멸실로 전체 주택 수가 줄어든 데다 대규모 신규 과세 대상 유입 없이 일부 소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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