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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너무 소극적이었다” 잉글랜드 역전패에 투헬 감독 ‘홍명보급 남탓 시전’
조선일보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급 남탓 시전이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대표팀 감독이 패배의 원인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돔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3위 아르헨티나에게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프랑스와 3,4위전으로 밀려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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