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02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프레시안
동아일보
JTBC 뉴스
매일경제
세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전북도민일보
전자신문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정치
중도 성향

이 대통령 "연 20% 초과 대출은 이자 안 줘도 돼…강압적 변제 독촉도 범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불법 고리사채는 철저히 단속하고 엄벌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신고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불법사금융 범죄조직 관련 현황 및 검거 보고 자료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연 20% 초과 이자 대여 시 이자 무효라 이자는 안 줘도 되고, 이자 연 60% 초과 대여 약정은 전부 무효라 원금도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며 "강압적인 변제 독촉도 범죄"라고 소개했다.

이어 "수고하는 경찰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불법사금융 특별단속 결과 등이 담긴 보고 자료 사진도 올렸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경찰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불법사금융 범죄를 단속한 결과 1825건, 2060명이 검거돼 이 중 76명이 구속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2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35%
4개 매체5개 매체5개 매체

'원유 생명줄'도 노렸다…이란, 호르무즈 셔틀 운항 위협

노컷뉴스
진보 성향

미,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20% 통항료’는 하루 만에 철회

경향신문
진보 성향

호르무즈 '보호비' 하루 만에 뒤집고 발전소 위협 '재탕'…이란전 출구 못찾는 트럼프

프레시안
진보 성향

美 “이란 협상 안 하면 발전소 폭격”…통행료는 하루만에 철회

동아일보
보수 성향

트럼프 또 "초토화" 경고…'타코 하겠지' 버티는 이란

JTBC 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동혁 "참정권 지키는 데 정치 생명 걸겠다"

노컷뉴스

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與 "논리 비약" 반박

노컷뉴스

'李 대선캠프' 논란 오태규 보류…그 외 與추천 이사 통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속보]'채상병 수사정보 누설' 이시원 전 비서관 구속영장 기각

뉴시스 속보

류진 한경협 회장 "안동 하회마을에 연내 '英엘리자베스 2세 여왕 동상' 설립"

뉴시스 속보

[속보]뉴욕증시, 반도체·6월 PPI 주목하며 상승…나스닥 0.6%↑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