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결혼하고 비수도권 정착한 청년일수록 아이낳고 내집마련 비율 높아
경향신문
청년층 혼인 후 거주지 이동과 정착 인포그래픽.
국가데이터처 제공.
(오른쪽 아래 확대보기 버튼)청년 부부가 비수도권에 정착할수록 아이를 낳거나 내 집을 마련하는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결혼한 청년 부부 10쌍 중 6쌍은 여전히 수도권에 둥지를 트는 ‘수도권 쏠림’ 현상이 지속됐다.
1980년대 이후 출생한 청년 여성층에서도 혼인 후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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